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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네티즌 선정 발렌타인데이 최고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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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빅스타 비가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과 함께 사랑고백을 하고 싶은 남자 연예인’ 1위에 올랐다.

비는 이탈리아산 초콜릿 페레로 로쉐(Ferrero Rocher)가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G마켓을 찾은 네티즌 23,83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24.5%로 단연 1위를 차지했다.

비에 이어 '내 이름은 김삼순'의 스타 다니엘 헤니와 현빈이 각각 16.8%, 12.6%를 차지해 근소한 차이로 2, 3위에 올랐다.

이 밖에 '왕의 남자'의 공길역으로 최고 주가를 올리고 있는 이준기(11.5%), 지난해 각 방송사 가요대상을 휩쓴 김종국(12%), 유일하게 개그맨으로 순위에 오른 뚝사마 유재석(13%) 등도 주목받았다.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과 함께 사랑 고백을 받고 싶은 여자연예인’의 경우에는 최근 SBS 드라마 ‘마이걸’에서 귀여운 사기꾼으로 맹활약하고 있는 탤런트 이다혜가 44.26%’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으며, 다음으로는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김태희가 24%로 2위, 남자들의 영원한 로망 전지현이10.6%로 3위에 올랐다. 그 뒤를 이어 김아중(10.4%), 이효리(9.5%), 문근영(9.1%) 등이 선정됐다.

초콜릿 CF에 가장 어울릴 것 같은 남자 연예인에는 다니엘 헤니가 29.9%로 1위를 차지했으며 여자 연예인에는 김태희가 23.5%로 1위에 올랐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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