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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이슈] 대도서관 뇌출혈·사카구치 켄타로 동거설·이부키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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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고 소란스러운 나날들, 오늘은 세상에 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조이뉴스24가 하루의 주요 뉴스와 이슈를 모아 [퇴근길 이슈]를 제공합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편집자]

"故대도서관 사인은 뇌출혈, 상주 된 이유는"…전처 윰댕, 루머 해명

대도서관이 지난 6일 숨진 채 발견됐다.[사진=CJ ENM]
대도서관이 지난 6일 숨진 채 발견됐다.[사진=CJ ENM]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고(故) 대도서관의 전처이자 유튜버 윰댕이 유가족을 대신해 고인의 사인이나 루머에 대해 알리고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윰댕은 9일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에 "대도님은 우리 곁을 떠나셨지만, 대도님이 남기신 웃음과 따뜻한 마음은 우리 기억 속에 오래도록 남아 있을 것"이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윰댕은 고 대도서관의 정확한 사망원인이 뇌출혈이라 밝힌 뒤 "최근 약간 혈압이 높아 약을 챙겨야겠다는 얘길 했지만, 평소 두통이나 2년전 건강검진에서도 별다른 이상은 없었기에 따로 MRA를 찍지 않아 꽈리를 발견할수가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대도님의 아버님은 심근경색이 아니라 간경화로 돌아가셨다. 대도님과 가족에게 유전성 심장질환이 있다는 이야기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습니다.

또 윰댕이 대도서관 빈소 상주로 이름을 올린 것을 두고 불거진 각종 악성 루머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습니다. 그는 "이혼할 때 재산분할 없었고, 내 아들은 대도님의 친양자가 아니라 상속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 이혼 후 양육비를 받은 적도 없다"며 "내가 상주로 이름을 올린 건 (대도서관) 여동생의 부탁이었다. 돈 때문에 상주를 했다는 얘기를 마음 아프다. 함께한 세월이 있는데 마지막 가는 길 같이 해줄 수도 있는 거 아닐까"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고 대도서관은 지난 6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대도서관이 약속 시간에 나타나지 않고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지인의 신고를 받고 이날 오전 8시 40분께 대도서관의 광진구 자택으로 출동했으나 숨진 상태였습니.

'日 서강준' 사카구치 켄타로, 3세 연상女와 동거설…삼각관계 의혹도

대도서관이 지난 6일 숨진 채 발견됐다.[사진=CJ ENM]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3일 오후 서울 성동구 하우스 노웨어 서울에서 열린 아이아이컴바인드 신사옥 하우스 노웨어 서울 오픈 기념 포토콜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일본 인기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3세 연상 비연예인 여성과 동거설에 휘말렸습니다.

일본 연예 매체 주간문춘은 9일 사카구치 켄타로가 헤어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일반인 여성 A씨와 도쿄 도내 고급 아파트에서 동거 중이라 보도했습니다.

이와 함께 사카구치 켄타로와 A씨가 함께 반려견을 산책 시키는 모습이 담긴 파파라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A씨는 사카구치 켄타로보다 3세 위이며, 최근 사카구치 켄타로와 동거를 시작했다고 주간문춘은 보도했습니다. 매체는 지인의 인터뷰를 통해 "두 사람이 4년 이상 교제했으며 A씨는 사카구치 켄타로의 해외 일정에 동행한 적도 있다"고 전했습니다.

주간문춘은 사카구치 켄타로와 A씨는 물론 유명 여배우 B씨까지 거론하며 삼각관계 의혹을 제기한 상황이라 파장은 커질 전망입니다.

한편 사카구치 켄타로는 2010년 잡지 모델로 데뷔해 2014년 영화 '샨티 데이즈 365일, 행복한 호흡'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습니다. 한국에서 인기도 높아 지난해 쿠팡플레이 시리즈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웹 예능 '장도바리바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스우파3' 오죠갱 매니저 "멤버들 위해 싸웠다…이부키 악성 루머 사실 아냐"

대도서관이 지난 6일 숨진 채 발견됐다.[사진=CJ ENM]
'월드 오브 스우파' 오사카 오죠갱 이미지 [사진=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3)' 우승팀 오사카 오죠갱이 리더 이부키의 콘서트 불참을 둘러싼 논란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문제의 중심에 선 매니저 A씨가 직접 입을 열었습니다.

A씨는 9일 오죠갱 공식 SNS를 통해 "우리가 함께 만들어 온 성과와 발자취가 근거 없는 말들과 잘못된 정보로 무너지는 것을 지켜볼 수 없어 이렇게 입장문을 통해 말씀을 전한다"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오죠갱 멤버들은 이부키의 개인 매니저이자 이부키와 오래 전부터 함께해온 A씨가 급여를 지급하지 않고 멤버들에게 제안오는 일을 연결하지 않는 등 문제를 일으켰다고 글을 게재했다가, 삭제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A씨는 자신이 투어와 관련해 멤버들에게 스케줄을 전달하지 않았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A씨는 공연 제작사인 루트59가 자신의 연락에 어떤 응답도 하지 않았다며 계약서에 보수 금액이 빠져 있었다는 소문 역시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A씨는 오히려 루트59가 멤버들에게 개별로 접근해 오해를 유발하고 잘못된 정보를 전달해 멤버들을 설득해 별도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했습니다.

급여를 지급하지 않았다는 오죠갱 멤버들의 주장에 대해서는 "저는 절대 상금과 출연료를 숨긴 적이 없다. 한국에서 송금된 금액은 인보이스와 일치하지 않았고, 필수 세금 증명서도 첨부되지 않았다"라며 "이 과정은 멤버들에게 제가 돈을 지급하지 않았거나 횡령한 것처럼 왜곡되었지만,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습니다.

오죠갱 멤버들의 활동을 막았다는 주장 역시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일부 관계자들이 멤버들의 외부 활동을 막으려 했을 때, 저는 끝까지 멤버들이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싸웠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부키에 대해서는 "오죠갱을 위해 처음부터 지금까지 가장 최선을 다해온 사람은 바로 이부키다. 그녀는 언제나 팀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했으며, 그녀를 향한 악의적인 주장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며"그녀의 헌신과 인품은 방송을 본 모든 분들이 충분히 느끼셨으리라 믿는다. 또한 투어 팀들과 협상에서 이부키가 개입되었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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