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영파씨(YOUNG POSSE) 멤버 지아나와 한지은이 고척돔 마운드에 오른다.
지아나와 한지은은 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5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각각 시타와 시구를 맡는다.
![영파씨 지아나-한지은 이미지. [사진=DSP미디어]](https://image.inews24.com/v1/0d3fa66b78ca69.jpg)
두 멤버는 특유의 힙크러쉬 매력을 장착해 경기장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영파씨는 지난 2024년 4월 진행된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도은이 시타, 위연정이 시구자로 출격해 팀의 승리를 견인한 바 있어 이번 활약에도 기대를 더한다.
첫 시타에 임하는 지아나는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를 응원하겠다. 저희 영파씨가 다시 한번 키움의 승리 요정이 되겠다"라고, 한지은은 "처음 시구를 하게 돼 설레고 기쁘다. 열심히 준비해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당찬 각오를 전했다.
지아나와 한지은이 속한 영파씨는 최근 네 번째 EP 'Growing Pain pt.1 : FREE'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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