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이미라 산림청 차장이 5일 부산광역시 사하구 동매산 유아숲체험원 도시숲 조성 사업지를 찾아 조경태 국회의원, 숲유치원협회, 지역주민, 현장 관계자들과 조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동매산 유아숲체험원과 도시숲은 12월에 완공해 2026년 3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이 차장은 "도심 내 유휴지를 활용한 유아 숲교육 시설 등 도시숲 조성 사례로 국민이 보다 안전하고 용이하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며 "생활권에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공간 확대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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