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9월 신곡을 발표한다.
5일 복수의 가요관계자에 따르면 나나는 이달 중 신곡을 발표하며 가수 귀환을 알린다.
![배우 나나가 15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감독 김병우)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82f722660fab6b.jpg)
나나가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솔로 음원을 발표하는 건 2009년 데뷔 이후 처음이다. 그룹 활동을 제외하면 박성훈과 함께 부른 2020년 '출사표' OST '우리의 여름처럼', 임슬옹과 함께 부른 'Be there'가 있으나 모두 듀엣곡이었다.
나나는 2009년 플레디스 소속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오렌지캬라멜 활동을 병행하며 그룹과 유닛에서 두루 활약을 펼쳤다. 준수한 퍼포먼스 실력과 개성 있는 음색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나나는 배우로 전향해 tvN '굿 와이프', KBS 2TV '저스티스', '출사표', 넷플릭스 '글리치', '마스크걸',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서 보여준 인상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배우로서 연착륙에 성공했다.
유니크한 개성으로 드라마, 영화, 유튜브 등 다방면으로 화제몰이에 성공한 나나는 멈추지 않은 음악에 대한 욕심으로 또 한 번 가수 활동에 도전한다. 9월 중 나나의 신곡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배우에서 다시 가수로 도전을 선언한 나나가 나나만의 음악색으로 또 한 번 대중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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