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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트레저 지훈 만났다⋯'부산 형제' 환상의 티키타카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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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씨엔블루 정용화가 트레저 지훈과 만났다.

정용화는 4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음악 토크쇼 '엘피룸(LP ROOM)' 시즌2 새 에피소드 트레저 지훈 편 영상을 공개한다.

정용화와 트레저 지훈 [사진=딩고]
정용화와 트레저 지훈 [사진=딩고]

정용화의 '엘피룸'은 아티스트의 인생을 한 편의 영화에 비유해 OST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가는 뮤직 스토리 토크쇼다. LP판이 가득한 바이닐샵 무드의 공간에서 깊이 있는 음악 이야기와 유쾌한 에피소드를 담아내며, 고품격 라이브 공연이 더해져 음악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엘피룸' 시즌1에는 정해인, 장나라, 세븐틴 호시, NCT 마크, 데이식스 영케이, 악뮤 이수현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출연해 정용화와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시즌2로 돌아온 '엘피룸'은 한층 더 깊이 있는 음악 이야기와 환상적인 라이브로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이번 에피소드에는 그룹 트레저의 지훈이 게스트로 출격해 같은 부산 출신인 정용화와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뽐낸다. 앞서 트레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정용화 선배님과 같은 부산 출신으로서 친해지고 싶다", "'엘피룸'을 자주 보는데 저도 출연하고 싶다"라고 밝힌 그는 정용화와 찰진 부산 사투리로 대화를 이어가며 활기찬 입담과 리액션으로 스튜디오를 환하게 밝힌다.

지훈은 연습생 시절 노래에 섞인 사투리를 보컬 선생님께 들킨 일화를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정용화 또한 "생방송 무대에서 가사 속 '너'를 '니'로 부른 적이 있다"라고 고백하며 그의 말에 깊이 공감해 폭소를 안긴다.

지난 1일 발매된 트레저의 미니 3집 앨범 '러브 펄스(LOVE PULSE)'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진다. 지훈은 "레트로 장르가 많이 가미된 앨범"이라는 소개에 이어 타이틀곡 '파라다이스(PARADISE)' 즉석 무반주 라이브까지 선보여 팬심을 제대로 저격한다.

두 사람은 지훈이 '트레저 멤버 10명이 헤어, 메이크업 순서를 기다릴 때 떠오르는 노래'로 꼽은 투애니원의 '어글리(UGLY)' 듀엣 라이브도 선보인다. 정용화의 파워풀한 보컬과 지훈의 부드럽고 깔끔한 음색이 어우러진 환상의 하모니가 글로벌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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