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침마당' 박기형 교수가 치매 조기 발견법에 대해 공개했다.
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꽃피는 인생수업'에서는 치매 예방 강의가 공개됐다.
!['아침마당'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4c88efa08b75d3.jpg)
이날 박기형 가천대 길병원 신경과 교수는 치매 조기 발견법을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박 교수는 △성격이 변했는가 △길눈이 어두워졌는가 △같은 말을 반복하는가 △음식의 맛 변화가 있는가 △텔레비전 볼륨이 점차 커지는가 △낮잠이 많아졌는가 △잠꼬대를 심하게 하는가 등 성격 변화에 대한 자가 진단법을 공개했다.
이 중 한 두 개 정도 해당되고 일상 생활에 영향을 받는다는 생각이 들면 치매 전문 신경과나 정신건강의학과를 찾아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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