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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 "NCT 도영, 감사하게도 '고백의 역사' 잘 봤다고⋯칭찬 인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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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공명이 '고백의 역사'를 본 동생 도영의 반응을 전했다.

공명은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감독 남궁선) 인터뷰에서 동생인 NCT 도영의 반응에 대해 "감사하게도 바로 봐주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 공명이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배우 공명이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이어 "재미있었다고 하더라. 은근히 동생이 짠 편이라 재미있었다고 하면 좋은거다. 그래서 재미있었다는 한 마디가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앞서 도영은 공명을 위해 SNS를 통해 '고백의 역사' 홍보를 해주기도 했다. 이에 미소를 지은 공명은 "저희는 일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하지는 않는다. 그렇게 많은 교류가 없는 편이고 칭찬에 인색하다"라고 고백했다.

'고백의 역사'는 1998년, 열아홉 소녀 박세리(신은수 분)가 일생일대의 고백을 앞두고 평생의 콤플렉스인 악성 곱슬머리를 펴기 위한 작전을 계획하던 중 전학생 한윤석(공명 분)과 얽히며 벌어지는 청춘 로맨스다.

1998년 부산을 배경으로, 눈부신 청춘들의 풋풋하고 설렘 가득한 사랑과 우정을 담은 '고백의 역사'는 '힘을 낼 시간'​으로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 대상을 수상하고,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받으며 감각적인 연출을 인정받은 남궁선 감독의 작품이다.

반짝이는 청춘들의 좌충우돌 짝사랑 고백 대작전을 소재로, 학창 시절의 추억과 몽글몽글한 감성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공명, 신은수, 차우민, 윤상현 등 대세 청춘 스타 배우들은 청량한 케미스트리를 선사했다.

이에 '고백의 역사'는 공개 이후 3일만에 6,200,000 시청 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영화(비영어) 부문 3위에 등극했다. 또한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일본, 터키, 멕시코, 모로코를 포함한 총 31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올랐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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