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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임윤아x이채민 '폭군의 셰프', 글로벌 2위⋯29개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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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폭군의 셰프' 흥행이 계속되고 있다.

3일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8월 25일부터 8월 31일까지 8,100,000 시청 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2위를 차지했다.

'폭군의 셰프'가 글로벌 2위에 올랐다. [사진=넷플릭스]
'폭군의 셰프'가 글로벌 2위에 올랐다. [사진=넷플릭스]
'폭군의 셰프'가 글로벌 2위에 올랐다. [사진=넷플릭스]
'에스콰이어'가 글로벌 4위에 올랐다. [사진=넷플릭스]

첫 주에 4위를 기록했던 '폭군의 셰프'는 2계단 뛰어오르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한국을 비롯해 홍콩,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태국, 대만, 필리핀 등 전 세계 29개국 1위에 올랐으며, 73개국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 지영(임윤아 분)이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이헌 분)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코로, 임윤아와 이채민이 출연하고 있다.

방송 전 남자 주인공 교체라는 악재가 있었지만, 방송 4회 만에 시청률 11%를 뚫으며 놀라운 흥행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와 함께 넷플릭스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어 앞으로 '폭군의 셰프'가 어떤 기록을 그려갈지 기대가 커진다.

이진욱, 정채연 주연의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는 3,500,000 시청 수를 얻으며 4위를 기록했다. 5주 연속 차트 인일 뿐만 아니라 42개국 TOP10에 이름을 올리며 흥행 중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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