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넷플릭스 예능 페스티벌 2025' 황슬우 PD가 '크라임씬 제로' 비화를 공개했다.
2일 서울 중구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넷플릭스 예능 페스티벌 2025'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황슬우 장호기 김예슬 김학민 김재원 정종연 이소민 김노은 PD, 유기환 디렉터가 참석했다.
![황슬우 PD가 2일 열린 '넷플릭스 예능 페스티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코리아]](https://image.inews24.com/v1/903b10c47cabfd.jpg)
넷플릭스는 지난 1년여 동안 '더 인플루언서', '신인가수 조정석', ' 코미디 리벤지',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좀비버스: 뉴 블러드' , '최강럭비: 죽거나 승리하거나', '솔로지옥4', ' 대환장 기안장', '데블스 플랜: 데스룸',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까지 다채롭고 신선한 재미의 예능들을 공개했다.
'크라임씬 제로'를 연출한 황슬우 PD는 이번 시즌의 특이점에 대해 "크라임씬이 넷플릭스를 만나면서 테마와 스케일에서 업 됐다. 레전드 플레이어가 한 자리에 뭉쳤다는 점에서 업그레이드 됐다고 말할 수 있다"며 "넷플릭스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를 만나게 되는데, 생소하신 분들이 있을거라 생각한다. 크라임씬 정체성을 드러낼 수 있는 출연진이 필요했다. 박지윤 장진 장동민, 많은 이들이 염원한 김지훈, 안유진까지 다섯 명이 걸맞은 멤버라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깜짝 게스트한 질문에 황 PD는 "게스트 제도가 부활한다. 매회 반가운 게스트가 몰입해서 추리게임을 할 예정이다. 배우 박성웅, 주현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레전드 회차를 만들어 줬다. 주현영은 경력직이라 말할 것도 없이 활약 해줬고, 박성웅도 몰입해 흥미롭고 놀랄 만한 활약을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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