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DJ DOC 김창열이 '창열스럽다'는 말에 대해 언급했다.
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는 성대현, 박선주, 박경림을 초대한 김창열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창열은 반반 족발, 막국수, 미트볼 등의 음식을 준비했고, 박경림은 "오늘 밥상 이름이 뭐냐"고 물었다.
![4인용식탁 [사진=채널A]](https://image.inews24.com/v1/eb6bc6201e90bf.jpg)
김창열은 "제가 음식으로 상처받은 적이 있다. 음식량이 적어서"라며 "한참 '창렬스러운 음식'이 양이 적은 걸 표현하지 않았나. 그래서 오늘은 푸짐하게 준비했다. 배 터지게 드셔라. 진짜 창열스러운 게 뭔지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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