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빌보드 차트에서 남기고 싶은 새로운 목표를 공개했다.
1일 서울 용산구 SOL트래블홀에서 그룹 제로베이스원 첫번째 정규 앨범 'NEVER SAY NEVER'(네버 세이 네버)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e35fab60a00b4a.jpg)
제로베이스원의 첫 정규 앨범 '네버 세이 네버'는 청춘 3부작과 파라다이스 2부작을 거쳐 완성된 제로베이스원이 가장 아이코닉한 순간을 함께 맞이한다는 빛나는 포부를 담고 있다. 평범한 현실 속에서 특별한 무언가를 꿈꾸는 이들에게 포기하지 않는다면 불가능은 없다는 강렬한 응원 메시지를 전한다.
타이틀곡 'ICONIK'(아이코닉)은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 존재감을 담은 곡으로, 제로베이스원이 걸어온 아티스트로서 여정을 대표하는 동시에 각 멤버들의 매력과 정체성을 명확히 드러내는 곡이다. 세련된 그루브와 타이트한 리듬이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아홉 멤버의 보컬 케미스트리는 곡이 진행될수록 고조되며 마침내 절정의 에너지를 이룬다.
지난 앨범으로 '빌보드 200' 차트에 랭크된 제로베이스원, 글로벌 차트 성적에 대한 새로운 목표도 있을까. 김규빈은 "미니 5집 때 '빌보드 200' 28위 소식을 듣고 정말 감사했다. 이번에는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고 싶다"고 말했고, 한유진은 "우리 음악을 접하지 못한 대중에게 우리의 음악을 각인시키고 싶다. 많은 성과 남기고 싶다"고 강조했다.
성한빈은 데뷔 후 '아이코닉'한 순간을 겪었냐는 질문에 "데뷔 후 하루하루가 매일 새롭고 재산 같은 날이다. 제로즈와 함께 하는 매일이 아이코닉하다. 빌보드 200 차트에 올랐을 때, 콘서트에서 팬들이 우리 노래를 불러줄 때 크게 뿌듯한 감정을 느꼈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로베이스원 신보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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