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솔비가 20대 때 연애를 쉬지 않았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솔비가 출연했다.
이날 솔비는 "20대 때는 숨만 쉬어도 남자가 꼬였다. 쉬지 않고 꼬였다. 그래서 평소에는 안 꾸미고 다녔다. 피곤해서"라고 연애사를 밝혔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c87f40bcf29938.jpg)
이에 김종국은 "여자가 너무 넘사벽이면 대시를 잘 못한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솔비는 "오빠가 혼자인 이유를 알겠다"고 황당해했다.
이어 솔비는 "프랑스, 스페인 남자도 사귀어봤다"고 말했고, 홍진경은 "외국인이랑 썸을 탈려면 외국어가 돼야하지 않나"고 물었다.
솔비는 "저는 외국어를 굳지 하지 않아도 됐다. 상대방이 영어로 문자하면 내가 답을 안하니까, 나중에는 상대방이 한국어로 문자를 보내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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