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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th BIFF] 허광한·사카구치 켄타로·계륜미·양가휘, 부국제 참석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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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허광한, 사카구치 켄타로, 계륜미 등 한국에서도 인기가 높은 배우들이 부산을 공식 방문한다.

26일 오후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최 기자회견이 개최됐다.

대만 배우 허광한이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청춘 18X2 너에게로 이어지는 길'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부산국제영화제 측이 공개한 주요 게스트에는 박찬욱 감독, 봉준호, 이창동 감독을 비롯해 매기 강, 두기봉, 마르코 벨로키오, 마이클 만, 션 베이커, 서기 감독 등이다.

또 '결혼 피로연'의 윤여정, '디어 스트레이저'의 계륜미, '루의 운수 좋은 날'의 장첸, '파이널 피스'의 와타나베 켄과 사카구치 켄타로, '포풍추영'의 양가휘, '타년타일'의 허광한', '초속 5센티미터'의 마츠무라 호쿠토, '프로덱터'의 밀라 요보비치, '이쿠사가미: 전쟁의 신'의 오카다 준이치, '로맨틱 어나미머스'의 오구리 슌 등이 함께 한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9월 17일부터 9월 26일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10일간 개최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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