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박진주가 디즈니 프린세스 콘서트에 유일한 한국인 게스트로 초청받았다.
디즈니 프렌세스 콘서트 'Princess All Stars in Concert(프린세스 올스타즈 인 콘서트)'는 11월1일과 2일, 5일 대만에서 개최된다.
![배우 박진주가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린 2023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 포토월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5377d66474d45b.jpg)
그간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 예능은 물론,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고스트 베이커리' '라이카' 등에서 연기력과 가창력 모두를 인정받은 박진주는 디즈니의 대표 공연에서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Princess All Stars in Concert'는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매너로 무장한 월드 스타들이 부르는 디즈니 프린세스 테마곡들을 감상할 수 있는 라이브 공연이다.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 스타인 Isabelle McCalla, Lissa deGuzman, Olivia Donalson, Steffanie Leigh, Adam Jacobs, Adam J. Levy 등 글로벌 톱스타들이 총출동한다.
25일 MNA 공식 SNS에서 스페셜 게스트 박진주의 영상이 공개됐다. 박진주는 이번 공연에 유일하게 초청받은 한국인 게스트다. 특유의 청아한 목소리와 마음을 울리는 표현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박진주의 매력이 디즈니의 아름다운 음악과 만나 어떤 시너지를 모을지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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