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고우림 김연아 부부의 결혼 생활을 부러워했다.
25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는 고우림이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오늘 (고)우림 씨에게 톡이 왔더라. 이전 톡이 내 생일 축하 톡이었는데 내가 '어서와 내가 유일하게 부러워하는 유부남'이라고 답을 했더라. 그런데 1년 전 생일 축하 문자에도 그 답을 했더라. 복붙을 한 게 아니었다. 진짜 부러운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고우림은 "많은 분들이 부러워하신다"고 말했고, 전현무는 "김연아 씨 때문이 아니라 결혼생활을 예쁘게 하니까"라고 덧붙였다.
![톡파원 25시 [사진=JTBC]](https://image.inews24.com/v1/51756dc9c72176.jpg)
고우림은 "아무래도 저희가 3년 차 부부지만 중간에 군복무 때문에 18개월을 비워서 신혼생활이 길어진 느낌이다. 또 둘다 감정기복이 심하지 않아서 한결같이 잘 유지하지 않나 싶다"고 사이가 좋은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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