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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자고' 에일리, 화이트톤 깔끔한 신혼집 공개 "소파만 4천만원 정도"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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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에일리가 신혼집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MBN ‘가보자고5'에는 에일리 최시훈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화이트톤의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신혼집을 공개했고, 브라이언은 "우리가 앉았던 소파. 딱 봐도 저렴한 소파가 아니다. 200~300만 원도 아니다. 이건 2만 7천불"이라고 알아봤다.

가보자고 [사진=MBN]
가보자고 [사진=MBN]

에일리는 "4~5장 정도"라며 "천도 비싸고 이게 다 모듈이라서 피스를 다 고를 수가 있다. 이게 좋은 게 등받이가 움직인다"고 시범을 보여줬다.

가보자고 [사진=MBN]
가보자고 [사진=MBN]

이어 에일리는 "거실에 들어오면 소파가 주는 위압감이 있지않냐"며 소파에 투자한 이유를 밝혔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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