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이호선 교수가 병원에 입원한 근황을 전했다.
22일 이호선 교수는 자신의 SNS에 병원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고칠 수 있는 세상이라 참 좋습니다 옛날같으면 진작 떠났을 병도 요즘은 어지간하면 고치지요"라는 글을 달았다.
이 교수는 "독자생존이 아니라는 걸 특히 병원에 오면 잘 느끼지요. 다른 이의 도움없이는 우리는 한순간도 건재하지 못합니다 보이게 또 보이지않게 도와주시고 살펴주시는 분들께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이분들이 모두 개개인의 천사들이지요. 무엇보다 오늘 저도 잘 부탁드립니다. 급작스런 일로 뵙지 못하게 된 분들께 송구함을 전하며 여러분께도 건강과 안부를 전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호선 교수 [사진=이호선 SNS]](https://image.inews24.com/v1/91e8ee94d88f21.jpg)
이와 함께 입원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이호선은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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