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허리 통증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몬스타엑스 아이엠이 활동을 재개한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SNS를 통해 "아이엠은 지난 7월 허리 통증으로 활동을 중단한 이후,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재활 치료에 전념해 왔으며 현재는 점차 호전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아티스트와 충분한 논의 끝에, 무리가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점진적으로 활동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룹 몬스타엑스 아이엠이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몬스타엑스(MONSTA X) 데뷔 1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e45aafbbeb305f.jpg)
스타쉽 측은 "8월 27일과 28일 예정된 '2025 MONSTA X CONNECT X - JAPAN' 공연을 비롯해, MINI ALBUM 'THE X' 활동 일정부터 함께할 예정"이라 밝혔다.
앞서 스타쉽은 지난달 29일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해 아이엠이 허리 통증으로 치료에 들어갔다며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치료 및 안정적인 회복 기간이 필요해 당분간 활동을 중단하고 회복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며 활동 잠정 중단 소식을 전했다.
약 한 달 간의 재활 치료 이후 아이엠은 활동 재개 소식을 전했다.
아래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입니다.
MONSTA X 멤버 I.M의 건강 상태 및 향후 스케줄과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I.M은 지난 7월 허리 통증으로 활동을 중단한 이후,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재활 치료에 전념해 왔으며 현재는 점차 호전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아티스트와 충분한 논의 끝에, 무리가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점진적으로 활동을 재개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따라서 오는 2025년 8월 27일(수)과 28일(목)에 예정된 '2025 MONSTA X CONNECT X - JAPAN' 공연을 비롯해, MINI ALBUM 'THE X' 활동 일정부터 함께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언제나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I.M이 완전히 회복해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팬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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