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트로트가수 박성온과 나상도가 25세 나이차를 극복한 찐친 케미를 선보였다.
22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에는 박성온과 나상도가 출연했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0a61f3df3726a3.jpg)
"현역 5년차 트로트가수"라고 소개한 박성온은 "2주에 한번 이상 연락을 안하면 삼촌이 혼을 낸다"고 나상도와 남다른 관계를 전했다. '트로트 미소천사' 나상도 역시 "가장 자주 전화통화를 하는 사이"라고 박성온과 끈끈함을 드러냈다.
박성온은 "최근 식단과 운동으로 7~8kg을 감량했다. 옛날의 내 모습을 보면 목이 없더라. 흑역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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