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예매율 1위 속 드디어 개봉된다.
22일 개봉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사진=CJ ENM]](https://image.inews24.com/v1/3ccfe83ac962b0.jpg)
누적 발행 부수 2억 2,000만 부를 돌파한 고토게 코요하루의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애니메이션 4기 '귀멸의 칼날: 합동 강화 훈련편' 이후 최종장 첫 번째 이야기를 담았다. 웅장한 스케일로 구현된 무한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처절한 전투, 서로를 지키는 희생과 연대의 메시지를 담아 극장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깊은 몰입감과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개봉 하루 전인 8월 21일 오후 6시 기준 사전 예매 83만 명을 돌파, 전체 예매율 1위, 사전 예매량 역대 4위에 오르며 국내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일본에서는 개봉 31일 만에 누적 관객 수 1,827만 명, 흥행 수입 257억 엔을 달성, 역대 박스오피스 순위 4위에 오르며 역대급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어 국내 흥행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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