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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탈출' 강호동, 추리력·파워·팀워크 갖춘 '경력직 탈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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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강호동의 육각형 활약상이 눈길을 끈다.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 더 스토리'에서 각기 다른 스토리 속 공통점인 '금척' 찾기를 이어가며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강호동을 필두로 한 멤버들의 환상적인 팀워크가 빛을 발하고 있다.

강호동이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더 스토리'에서 활약하고 있다. [사진=티빙]
강호동이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더 스토리'에서 활약하고 있다. [사진=티빙]

지난 13일 공개된 '대탈출 : 더 스토리' 네 번째 이야기는 정체불명의 광산에서 악마의 흔적을 찾아 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벽에 빼곡히 적힌 의미심장한 글귀와 기괴한 울음소리에 놀란 것도 잠시, 이를 유심히 지켜보던 강호동은 이내 곧 광산의 정체를 알아차린 뒤 분노, 슬픔이 섞인 복잡 미묘한 감정선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극한의 공포 속에서 멤버들의 정신력을 굳건히 지켜준 건 '대탈출'의 맏형 강호동이었다. 자신만의 접근방식으로 정답에 다가가는 모습부터, 비명이 요동치는 현장에서 멤버들이 용기를 낼 수 있도록 기운을 북돋아 주는 등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었다.

수동 광차를 움직이기 위해 호랑이 기운이 절실하게 필요했던 상황을 유심히 지켜보던 강호동은 우렁찬 기합 소리와 함께 박력 넘치는 모습으로 파워풀한 활약상을 보여줬다. 피지컬의 제왕, 천하장사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정도로 자신의 능력을 적재적소에서 사용한 강호동이었다.

'경력직 탈출러' 강호동의 존재감은 매 회 남달랐다. 위험한 순간에 가장 먼저 나서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강호동은 뛰어난 체력, 추리력, 그리고 팀워크까지 고루 갖추며 '육각형 활약상'을 보여주고 있다.

어느덧 최종회만을 앞둔 '대탈출 : 더 스토리'에서 강호동은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주어진 미션을 무사히 수행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기대와 관심이 높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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