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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데뷔 14주년 맞아 소아암 환아 위해 1억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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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박서준이 데뷔 14주년을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

12일 박서준은 자신의 SNS에 "자축 기념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기부 증서를 공개했다. 증서에는 박서준이 소아암 환아들의 치료를 위해 삼성서울병원에 1억원을 기부한 내용이 담겼다.

박서준 [사진=박서준 SNS]
박서준 [사진=박서준 SNS]

또 박서준은 출연작들의 스틸을 공개하며 "데뷔 14주년 자축. 축하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때는 어렸고 지금은 성숙해지는 중이다. 앞으로도 ing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서준은 하반기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 출연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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