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수진이 다시 한번 붉게 물든다.
BRD엔터테인먼트는 13일 수진의 공식 SNS 채널에 'COMING SOON'(커밍 순) 이미지를 게재하며 오는 27일 오후 6시 싱글 'BADITUDE'(배디튜드) 발매 소식까지 전해 글로벌 팬들의 벅찬 환호를 이끌어냈다.
![수진 커밍 순 이미지 [사진=BRD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12aaba4c679ca9.jpg)
'COMING SOON' 이미지는 깨진 유리 사이로 붉게 번진 형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수진은 'BADITUDE'라는 강렬한 싱글 명을 공개하며 더욱 색다른 음악을 짐작게 했다. 이어서 또 어떤 콘텐츠가 공개될지에 대한 기대감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수진은 첫 미니앨범 '아가씨'와 두 번째 미니앨범 'RIZZ(리즈)'를 통해 대담한 변화를 시도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비범한 성장과 존재감을 증명했다. 이번 'BADITUDE'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솔로 컴백 소식과 함께 이전과는 또 다른 모습을 예고한 수진. 그가 준비한 선물들은 'BADITUDE' 발매에 발맞춰 순차적으로 팬들을 찾아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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