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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1945' 핵 실전 투입 둘러싼 20일간 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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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월드 1945'가 최초의 핵 실전 투입을 둘러싼 20일 간의 비화를 공개한다.

17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KBS 1TV 특별기획 3부작 다큐멘터리 '월드 1945'(기획 손종호, 책임프로듀서 이기연, 프로듀서 김종석, 연출 정범수 박남용 김도원 김상범) 2부 '죽음의 여정, 핵'에서는 종전의 끝자락에서 냉전의 문을 연 결정적 순간을 추적한다.

월드 1945 [사진=KBS ]
월드 1945 [사진=KBS ]

2부 예고편은 "그건 수만 명 종말의 시작이었다"라는 코멘트와 함께 시작된다. 이어 제2차 세계대전 도중 미국이 주도하고 영국, 캐나다가 공동으로 참여했던 핵폭탄 개발 프로그램인 '맨해튼 프로젝트'의 주역들이 등장했다. 해리 S. 트루먼 미국 대통령과 줄리어스 로버트 오펜하이머 등의 낯익은 역사 속 인물들이 비춰졌고, 미국 최초이자 인류 역사상 최초의 핵실험 1945년 '트리니티 실험'에서 핵 폭탄 시험 발사를 준비하는 모습도 담겼다.

크리스토퍼 놀런의 영화 '오펜하이머'는 전쟁을 끝내기 위한 무기가 어떻게 인간을 파괴하는지 묻는 영화로, 핵 개발자의 고뇌에 집중했다. 그러나 '월드 1945'는 한발 더 나아가 전쟁을 결정지은 단 하나의 버튼이자 동시에 절대무기의 시대를 연 핵을 통해 세계 패권의 진짜 모습을 들여다본다. 특히 이번 '월드 1945'에서는 최초의 핵 실전 투입을 둘러싼 20일 간의 비화가 다뤄질 것이 예고됐다.

17일 밤 9시 30분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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