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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합쇼' 안보현, 실물 어떻길래...김희선도 반했다 "실물 깡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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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김희선이 안보현의 실물에 감탄했다.

12일 방송된 JTBC '한끼합쇼'에는 배우 안보현이 출연했다.

이날 김희선은 안보현이 등장하자 "실물이 너무 잘생겼다. 키가 어떻게 되냐. 실물 깡패다"고 외모를 칭찬했다. 안보현은 "187cm"라고 밝혔고, 탁재훈 역시 "보현이가 운동을 해서 몸이 좋다"고 덧붙였다.

한끼합쇼 [사진=JTBC]
한끼합쇼 [사진=JTBC]

안보현은 "택배 아르바이트를 해서 띵동을 많이 해봤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한끼합쇼 [사진=JTBC]
한끼합쇼 [사진=JTBC]

이어 안보현은 "망원동은 정이 넘친다. 7년 정도 거주했다. 부산 사람이다. 첫 집은 신림동이다. 이후 가장 오래 산 곳이 망원동이다. 제 손바닥 안이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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