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8월 상호존중의 날을 맞아 11일부터 14일까지 '일상 속 존중 한 조각'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매월 11일을 상호존중의 날로 정하고, 경영진과 직원들이 함께 건강한 직장문화 만들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8월 상호존중의 날을 맞아 11일부터 14일까지‘일상 속 존중 한 조각’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산림청]](https://image.inews24.com/v1/07d7fe0538b30e.jpg)
이날 캠페인에서는 직원들이 직접 선정한 직장 에티켓 문구를 담은 포춘쿠키를 직원들에게 직접 나누어 주는 한편 직원들 간 '따뜻한 말 한마디'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상택 이사장은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공감하는 다양한 실천 캠페인을 벌이겠다"며 "특히 구성원들 간 화합과 긍정, 존중과 배려가 가득한 조직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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