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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이어 정주리도 허위 광고 논란에 사과 "믿고 구매해준 분들께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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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정주리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홍보했던 뷰티 제품의 허위 광고 논란과 관련해 사과했다.

7일 정주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최근 제가 광고에 출연했던 브랜드 관련, 상처를 받으신 분들께 진심 어린 사과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 글을 올린다"며 사과문을 게재했다.

방송인 정주리 [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방송인 정주리 [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이어 "광고 업로드 이후 여러 경로를 통해 해당 브랜드에 대한 부정적인 제보들이 있었다. 이후 브랜드 측에 ‘호주에서 유명하다’는 문구처럼 사실과 다른 내용을 포함하는 광고에 참여할 수 없다는 의사를 여러 차례 밝혔으며, 이에 게시된 광고에 대해 삭제요청했고 요청대로 반영되었다"고 밝혔다.

정주리는 "저를 믿고 제품을 구매해주신 분들이 계시다는 걸 알기에 책임이 막중하여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 모든 일에 신중하게 임하며, 행복한 웃음만을 선사하는 개그우먼 정주리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정주리는 한 화장품을 홍보하며 '호주산'이라고 했지만, 실제 제조업체가 국내에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허위, 과장 광고 논란에 휩싸였다.

가수 바다 역시 같은 제품의 허위 광고 논란으로 사과한 바 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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