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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애즈원 故이민 추모 "하나님이 보내준 천사, 편히 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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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리사가 애즈원 이민을 추모했다.

리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5일 세상을 떠난 애즈원 고(故) 이민을 추억하는 글을 게재했다.

리사, 故이민 관련 이미지 [사진=리사 인스타그램]
리사, 故이민 관련 이미지 [사진=리사 인스타그램]

리사는 "이 세상에서 제일 착했던 사람. 날 많이 알아주던 사람. 늘 응원해주던 사람. 언제나 사랑이 넘치던 사람"이라며 고 이민의 비보에 애통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하나님이 보내주셨던 나의 천사. 편히 쉬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애즈원 이민은 지난 5일 오후 자택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향년 47세. 발인은 9일 오전 5시 30분이다.

이민은 지난 1999년 여성 듀오 애즈원으로 데뷔해 '원하고 원망하죠', '천만에요' 등 애절한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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