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당진시 당진 2동 일원 수해 복구 현장을 찾아 자원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심상택 이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10여 명은 피해 주택 내 잔해물 제거와 농경지 주변 정리 등 수해 복구 활동을 적극 지원하며 지역 주민들을 도왔다.
심상택 이사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전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임직원들이 수해복구 현장에 일손을 보태고 있다. [사진=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https://image.inews24.com/v1/bdb5e1c51376a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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