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딘딘이 촬영 이틀 전에 하차 통보를 받은 일화를 전했다.
6일 공개된 박나래의 유튜브 채널에는 딘딘, 문세윤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딘딘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 출연 당시를 회상하며 "수요일 녹화인데 월요일에 갑자기 (제작진이) '이제 안 오셔도 될 것 같아요'라고 하더라"고 하차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당시 같이 출연 중이던 박나래도 통보를 받았다고.
![딘딘 [사진=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fce74065d95fb6.jpg)
이어 "수요일에 보니 세찬이 형하고 도연 누나가 방송을 하고 있더라. 도연이 누나도 엄청 미안해하고, 세찬이 형도 전화 와서 미안하다고 했다. 그들이 미안할 건 아닌데 우리는 또 '이거 좀 아쉽다'라고 했었다"며 덧붙였다.
![딘딘 [사진=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7240ca75a8504e.jpg)
이에 문세윤은 "그렇게 끈끈해진 거냐"고 박나래와 딘딘이 친분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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