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션이 뉴진스 다니엘과의 일상을 전했다.
4일 션은 자신의 SNSDP "언노운 크루 모닝 런. 하늘은 맑고 조금 시원한 바람까지, 러닝하기 너무 좋은 날. 오늘은 다니엘 러닝 원포인트 레슨 위해서 권은주 감독님과 함께 러닝 준비부터 러닝 자세, 호흡 그리고 마무리 스트레칭까지, 바로 너무 잘 습득하는 다니엘"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10km 56분에 가볍게 완주. 다니엘 욕심나는 러닝 인재인데 가을에 10km 대회 나가면 좋은 기록도 낼 수 있을 거 같아. 이제 광복절 81.5km 11일 남았네요. 우리는 선한 마음으로 건강한 삶을 위해 런 한다"고 덧붙였다.
![션 다니엘 [사진=션 SNS]](https://image.inews24.com/v1/115ad4f6b824ee.jpg)
이와 함께 다니엘과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뉴진스는 현재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 중이다. 서울중앙지법은 9월 14일 양측의 조정기일을 열기로 했으며, 조정이 불발될 경우 오는 10월 30일 선고가 내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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