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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외손녀' 애니 "회사서 먼저 컨택? NO, 오디션 봤다→美서 4년간 비대면 연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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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가 오디션으로 보고 연습생이 됐다고 밝혔다.

5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애니, 타잔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도연은 "눈에 띄는 사람이니 먼저 회사 쪽에서 컨택이 있지 않았을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고 말을 꺼냈고, 애니는 "아니다. 오디션을 보고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애니 [사진=유튜브]
애니 [사진=유튜브]

이어 애니는 "한국에서 연습생 생활을 할 수 없는 여건이었다. 그래서 영상 통화나 이런 걸로 수업을 받고, 평가 영상을 찍어서 회사에 보내면 피드백을 받았다. 이런 형식으로 4년을 했다"고 덧붙였다.

장도연은 "그렇게 4년을 했냐. 비대면으로 레슨을 받으면서"라고 놀랐고, 애니는 "한국에 방학 때 들어오면 회사로 출근을 해서 연습했다"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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