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윤세아 초밀착 공포 '홈캠', 9월 10일 개봉 확정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홈캠괴담', '홈캠귀신'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홈캠'이 9월 10일 개봉을 확정하고, 강렬한 티저 포스터로 선전 포고에 나섰다.

'홈캠'은 의문의 사망사고를 조사 중인 보험조사관 '성희'(윤세아)가 집 안에 설치한 홈캠으로 낯선 존재를 목격한 후 공포에 갇히게 되는 24시간 초밀착 공포를 그린다.

'홈캠' 포스터 [사진=㈜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홈캠' 포스터 [사진=㈜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개봉을 알린 많은 영화 중 '홈캠'은 단연 돋보이는 콘셉트로 눈길을 끈다. 사실을 기록하는 '홈캠'과 존재 자체가 불명인 '귀신'을 접목한 역발상은 예측불허의 전개를 이끌며 쫄깃한 긴장을 고조시킨다. 또한, 홈캠이 국민 가전인 현대인은 과몰입할 수밖에 없는 설정인 만큼 호기심과 공포심을 동시에 불러일으키며 관객을 사로잡는다.

최초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직설적이고 강렬한 비주얼로 보는 이를 압도한다. 클로즈업된 홈캠에 남겨진 핏자국은 무서운 영상이 찍혔을 것이라 상상하게 만들고, 카메라에 비친 오싹한 여성은 카메라 안에 있는 것인지, 반대편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는 것인지 알 수 없어 더욱 섬찟하다. 자세히 볼수록 사람의 눈동자 모양을 한 렌즈는 마치 홈캠이 자신의 의지를 가진 것처럼 보이게 한다.

'악한 것이(에) 찍혔다'라는 이중 카피도 홈캠에 악한 것이 찍혔는지, 홈캠 자체가 악한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후속 포스터와 예고편을 기대하게 한다.

친숙한 것으로부터 오는 섬뜩함과 처음 겪어보는 아찔함까지 초감각 공포를 선사할 '홈캠'은 오는 9월 10일 CGV에서 만날 수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윤세아 초밀착 공포 '홈캠', 9월 10일 개봉 확정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