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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정일우 "'데뷔 30년' 정인선, 선생님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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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정일우와 정인선이 남다른 케미를 전했다.

5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의 주인공 정일우와 정인선이 출연했다.

배우 정일우와 정인선이 '아침마당'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배우 정일우와 정인선이 '아침마당'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이날 정일우는 "국민 프로그램에 나오니 설레고 떨린다. 손에 땀이 난다"라고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이어 "'아가씨를 부탁해'를 2009년에 했다. 16년 만에 KBS로 돌아왔다. 다시 집으로 온 기분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정인선은 "어렸을때 KBS 드라마를 많이 했다. 아침 드라마, 어린이 드라마도 했다"라며 "그리고 8년 전에 '맨몸의 소방관'을 해서 집으로 돌아온 느낌이다"라고 덧붙였다.

정일우는 정인선에 대해 "저보다 어리지만 어려서부터 연기를 했다. 현장에서 보면 보는 시선이 다르다"라며 "상대 배려도 잘하고 팁도 많이 주고 배울 점이 많은 배우다. 가끔 선생님이라고 부른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인선은 "계속 이렇게 놀린다. 데뷔한 지 딱 30년 됐다"라고 덧붙였다.

'화려한 날들'은 '인간은 누구에게나 화려한 날들이 있다. 지금이든, 과거에서든, 앞으로든. 각기 다른 의미로 만나게 되는 화려한 날들에 대한 세대 공감 가족 멜로 이야기'다. 오는 9일 첫 방송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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