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박철규 아나운서가 '아침마당' 진행 소감을 다시 한번 더 밝혔다.
5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의 주인공 정일우와 정인선이 출연했다.
![박철규 아나운서와 엄지인 아나운서가 '아침마당'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a6fefb08148c78.jpg)
이에 앞서 박철규 아나운서는 "어제가 저에겐 드라마 같은 순간이었다. 많은 분들이 축하하고 가족들이 떨리는 마음으로 첫 방송을 지켜봤다"라고 말했다.
빅철규 아나운서는 김재원 아나운서 후임으로 지난 4일부터 '아침마당' 진행을 맡게 됐다.
엄지인 아나운서는 "철규 아나운서 어머니가 SNS로 연락이 왔다. '우리 철규 잘 부탁한다'고 하셨다"라고 전했다. 이 말을 들은 박철규 아나운서는 "몰랐다"라고 했고, 엄지인 아나운서는 "가족들이 조마조마하면서 본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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