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아침마당' 엄지인 아나운서 "박철규 아나 母 '잘 부탁한다' 연락"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박철규 아나운서가 '아침마당' 진행 소감을 다시 한번 더 밝혔다.

5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의 주인공 정일우와 정인선이 출연했다.

박철규 아나운서와 엄지인 아나운서가 '아침마당'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박철규 아나운서와 엄지인 아나운서가 '아침마당'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이에 앞서 박철규 아나운서는 "어제가 저에겐 드라마 같은 순간이었다. 많은 분들이 축하하고 가족들이 떨리는 마음으로 첫 방송을 지켜봤다"라고 말했다.

빅철규 아나운서는 김재원 아나운서 후임으로 지난 4일부터 '아침마당' 진행을 맡게 됐다.

엄지인 아나운서는 "철규 아나운서 어머니가 SNS로 연락이 왔다. '우리 철규 잘 부탁한다'고 하셨다"라고 전했다. 이 말을 들은 박철규 아나운서는 "몰랐다"라고 했고, 엄지인 아나운서는 "가족들이 조마조마하면서 본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아침마당' 엄지인 아나운서 "박철규 아나 母 '잘 부탁한다' 연락"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