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코미디언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결혼 후 첫 공식 행보로 봉사활동에 나섰다.
두 사람은 지난 3일 국제구호개발 NGO 플랜 인터내셔널 코리아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생활환경을 보장하고자 건립한 1호 그룹홈 ‘은빛마을’ 준공식에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신축 아동 그룹홈 '은빛마을' 준공식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국제구호개발 NGO 플랜 인터내셔널 코리아]](https://image.inews24.com/v1/96ce4850011c59.jpg)
이날 김준호, 김지민 부부는 새롭게 완공된 그룹홈 현장에서 아이들을 위해 직접 이삿짐을 나르고 청소를 도우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흔쾌히 현장을 찾았다는 후문이다.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진 두 사람은 "결혼 이후 처음 나선 외부 일정이 이렇게 의미 있는 활동이어서 더욱 뜻깊다"라면서 "새로 지어진 보금자리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행사에는 코미디언 김대희 부부, 오나미 부부, 박소영 역시 이 자리에 함께해 나눔의 손길을 더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