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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 '박하선의 씨네타운' 사흘간 스페셜 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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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소녀시대 권유리가 '박하선의 씨네타운' 스페셜 DJ로 나선다.

권유리는 오늘(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스페셜 DJ로 출연해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입담으로 청취자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권유리가 영화 '침범'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권유리가 영화 '침범'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지난 3월 개봉한 영화 '침범'을 통해 '박하선의 씨네타운'을 찾았던 권유리는 당시 편안하면서 유쾌한 소통으로 호평을 이끈 데 힘입어 이번에 스페셜 DJ로 발탁되었으며, 보는 라디오로도 함께 진행되어 현장감 가득한 모습도 만나볼 수 있다.

무엇보다 그동안 여러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스폐셜 DJ로 참여해 안정감 있는 진행 실력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던 만큼, 라디오에서 선보일 활약 역시 기대감이 모인다.

올해 권유리는 영화 '침범'과 드라마 '협상의 기술'에서 활약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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