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좀비딸'이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좀비딸'은 지난 31일 하루동안 24만996명을 동원하며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70만3010명이다.
!['좀비딸'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NEW]](https://image.inews24.com/v1/65ad40e9c9f609.jpg)
'좀비딸'은 지난 30일 무려 43만 명을 동원하며 역대 한국 코미디 영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달성했다. 또한 '파묘'(330,118명), '서울의 봄'(203,813명) 천만 영화를 비롯해 작년 여름 최고 흥행작 '파일럿'(373,859명)의 오프닝 스코어까지 가볍게 뛰어넘으며, 최근 5년간 개봉한 비시리즈 한국영화 가운데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달성했다.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로, 조정석과 이정은, 윤경호, 조여정, 최유리 등이 출연했다.
2위는 브래드 피트의 'F1 더 무비'로, 같은 날 7만4693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271만246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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