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과 남궁민, 이태란과 한채영이 '2005 KBS 연기대상' 인기상을 수상했다.
구랍 31일 열린 '2005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송일국은 '해신'으로, 남궁민과 이태란은 '장밋빛인생'으로, 한채영은 '쾌걸춘향'으로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태란은 "상을 받을 수 있게 해준 '장밋빛 인생'의 작가와 감독께 감사드린다"며 영광을 돌렸으며 남궁민은 "제 별명이 '개뼉다구'였는데, '개밥그릇'인 이태란 누나가 많이 도와줬다"며 공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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