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이해인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2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 첫 번째 미니 앨범 'ETERNAL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첫 번째 미니 앨범 '이터널티'(ETERNALT)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2536a514132c91.jpg)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JTBC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젝트 7'을 통해 결성된 그룹이다. 팀명에는 보이는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눈을 감고 들었을 때도 설득력 있는 음악을 선물하겠다는 의미와, 눈을 감고 뜰 때마다 모두가 상상하는 아이돌로 계속해서 강화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총괄 프로듀서는 과거 키스 오브 라이프의 성공을 이끈 이해인이 맡는다. '아이돌 학교' 출신 이해인은 키스 오브 라이프의 콘셉트를 진두지휘 하며 '중소의 기적'을 일군 바 있어 이번 클로즈 유어 아이즈 총괄 프로듀싱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장여준은 "이해인 프로듀서와 작업할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모두 좋아했다. 앨범 준비하면서 이해인은 앨범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줬다. 전민욱은 랩 메이킹을 했고 나는 안무를 내서 채택이 됐다. 이번 앨범에서는 소년과 남자 사이 어딘가의 매력을 표현하고 전달하라고 말씀하셔서 많이 회의했다"고 비화를 전했다.
한편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데뷔 앨범은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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