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박유나가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2일 키이스트는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박유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박유나 프로필. [사진=키이스트]](https://image.inews24.com/v1/ea7e197021ea9f.jpg)
소속사는 "박유나는 무한한 잠재력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성장해 온 배우다. 앞으로 키이스트의 체계적인 시스템을 기반으로 박유나가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15년 KBS2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로 데뷔한 박유나는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과 'SKY 캐슬' '호텔 델루나' '여신강림' '너와 나의 경찰수업' 등 다수의 화제작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영화 '화이트데이: 부서진 결계' '롱디' '보호자' 등으로 관객과 만났다.
한편, 키이스트에는 채정안, 박명훈, 서정연, 배정남, 한선화, 강한나 등이 소속되어 있으며, 최근 차승원, 김희애 등을 영입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