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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빈x진영, 범죄로맨스 호흡⋯'착한 여자 부세미', 하반기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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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전여빈과 진영이 '착한 여자 부세미'로 호흡을 맞춘다.

2025년 하반기 방송 예정인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연출 박유영 극본 현규리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크로스픽쳐스, 트리스튜디오)는 인생리셋까지 카운트다운 3개월! 한 방을 꿈꾸며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이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3개월간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아야 하는 범죄 로맨스 드라마다.

'착한 여자 부세미' 전여빈, 진영, 서현우, 장윤주, 주현영 [사진=각 소속사 ]
'착한 여자 부세미' 전여빈, 진영, 서현우, 장윤주, 주현영 [사진=각 소속사 ]

'유괴의 날'을 연출한 박유영 감독과 영화 '올빼미' 극본을 맡은 현규리 작가가 의기투합하는 가운데 전여빈, 진영, 서현우, 장윤주, 주현영이 캐스팅 돼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전여빈은 가성그룹 오너의 경호원 김영란 역을 연기한다. 김영란은 돈에 의해, 돈 때문에 처절하고도 비참한 인생을 살아온 흙수저 출신이지만 자신과 정반대인 명품 스펙을 자랑하는 부세미라는 가상 인물의 삶을 부여받은 인물. 착한 여자 부세미로 불리며 180도 다른 삶을 맞이한다.

진영은 시골에서 딸기 농사를 지으며 씩씩하게 아들을 키우는 싱글대디 전동민 역으로 분한다. 그는 아들의 새로운 유치원 담임이 된 완벽한 스펙의 부세미(전여빈 분) 선생님을 마을에서 유일하게 경계한다. 신분을 속인 가짜 유치원 교사 부세미에게 빌런에서 히어로가 될 까칠하지만 누구보다 따뜻한 남자다.

돈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가회장 전담 개인 변호사 이돈 역에는 서현우가 활약한다. 명석한 두뇌로 개천에서 용이 된 케이스지만 학연과 혈연으로 얼룩진 현실을 익히 깨달으며 용이 아니면 풍천장어라도 되겠다는 일념으로 인생 전환을 꾀한다.

그런가 하면 장윤주는 가성그룹 오너의 의붓딸 가선영 역을 맡아 연기 변신에 나선다. 원하는 걸 손에 얻기 위해서는 물불 안 가릴 만큼 이미지메이킹에 능수능란한 가선영을 통해 겉과 속이 철저히 다른 이중적 면모를 제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가성그룹 오너 일가 저택에서 도우미로 일하는 백혜지 역에는 주현영이 낙점됐다. 저택 별채에서 김영란(전여빈 분)과 룸메이트로 지내는 백혜지는 천연덕스러운 면도 있는 반면 속을 알 수 없는 태도를 지녔다. 주현영만의 변화무쌍한 연기로 어디로 튈지 모르는 강렬한 존재감을 떨칠 예정이다.

'착한 여자 부세미' 제작진은 "끼와 재능, 연기력으로 똘똘 뭉친 배우들이 함께 하게 돼 더없이 든든한 마음"이라며 "물질만능주의 사회에서 돈과 욕망을 둘러싼 예측 불가 스릴러는 물론 돈으로도 살 수없는 설렘과 따뜻함으로 사람냄새가 공존하는 이야기로 찾아갈테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년 하반기 지니 TV, ENA를 통해 공개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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