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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이진문·이진무 "산불 진화 투입 대기, 유관 기관 모두 애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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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침마당' 이진문 이진무 형제가 최근 산불 사태를 언급했다.

3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명불허전'에서는 조미선 조미경, 이진문 이진무, 윤채형 윤원형, 조준호 조준현 등 쌍둥이들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아침마당'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KBS]
'아침마당'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KBS]

이날 방송에서는 쌍둥이 소방관 형제 이진문 이진무가 출연했다. 최근 산불 논란에 대해 언급하자 이들은 "우리도 산불 진화 투입 준비를 하며 대기했다. 그래도 한 달 전에 (출연을) 약속했기도 했고, 오늘 시청자께 산불 조심 이야기를 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진문은 "우리 지역에서도 많은 소방관이 파견됐다. 직장 동료들도 다녀와서 현장 이야기를 전해줬다. 나는 행정 업무를 하고, 동생은 화재 조사하는 업무를 본다"고 말했다.

또 이진무는 "요즘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이라 바쁜 시간이다. 대형 산불이 난 이후 소방 공무원 뿐만 아니라 경찰, 산림청 직원, 유관 기관이 다 애써주고 있다"고 말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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