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화이트 셔츠에 청바지로 또한번 눈길을 사로잡았다.
26일 수지는 싱가포르에서 진행되는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CELINE) 이벤트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배우 수지가 화사함 가득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사진=셀린느 ]](https://image.inews24.com/v1/9035e5b903e63d.jpg)
![배우 수지가 화사함 가득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사진=셀린느 ]](https://image.inews24.com/v1/4b83055f155f86.jpg)
수지는 봄 햇살처럼 따스한 미소를 띠며 공항에 등장, 우아하면서도 캐주얼한 공항패션으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수지는 셔츠와 가디건을 레이어드해 내추럴한 매력을 담은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여기에 셀린느의 룰루(LULU) 백을 매치해 클래식하고 페미닌한 감성을 더했다.
![배우 수지가 화사함 가득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사진=셀린느 ]](https://image.inews24.com/v1/a7094e005b4111.jpg)
한편 수지는 최근 디즈니 판타지 뮤지컬 영화 '백설공주' OST '간절한 소원(Waiting On A Wish)'을 가창해 화제를 모았다.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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