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조인성이 차태현과 새 회사를 설립한다.
4일 한 매체에 따르면 최근 엔에스이앤엠(전 아이오케이컴퍼니)과 전속계약을 정리한 조인성이 차태현과 의기투합해 회사를 설립한다.
앞서 엔에스이엔엠은 지난 3일 공식입장문을 통해 "당사는 전속 계약 만료를 앞두고 오랜 기간 심도 깊은 논의를 나눈 끝에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 향후 다양한 활동에서 빛날 조인성 배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어쩌다 사장3' 제잘발표회에 참석한 차태현, 조인성 [사진=tvN]](https://image.inews24.com/v1/d16119ae1b3864.jpg)
차태현 역시 지난 1월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만료했다.
연예계 절친인 차태현과 조인성은 과거 싸이더스HQ에서 한솥밥을 먹은 바 있다. 또 tvN 예능 '어쩌다 사장', 디즈니+ 시리즈 '무빙'에도 함께 출연했다.
한편, 두 사람은 회사 설립 후 배우를 추가 영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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