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강남이 한국으로 귀화한 뒤 일본에서 면세를 받는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MBN·'전현무계획2'에서는 강남이 출연했다.
이날 강남은 안동에서 전현무, 곽튜브와 만났고, 먹고 싶은 음식으로 고등어, 국물 요리를 언급했다. 전현무는 "안동국시가 유명하다"라며 안동국시 맛집으로 이동했다.
![전현무계획2 [사진=MBN]](https://image.inews24.com/v1/eea231f30863ee.jpg)
강남은 "한국 사람 됐다. 한국 사람 된 지 1년 됐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이제 일본 여권이 없다. 한국 여권만 있다. 면세를 받을 수 있다. 그게 제일 부러웠다. 너무 신기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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