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장신영의 둘째 아들 6살 정우가 벌써 효자의 면모를 보였다.
28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장신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장신영은 만원으로 8종의 반찬을 만드는 모습을 공개했다. 엄마가 요리하는 중에 하원한 정우는 "내가 웃긴 거 보여주겠다"면서 춤을 춰 장신영을 웃게 만들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050984f3226ae6.jpg)
이후 정우는 장신영이 반찬을 다 만들고 뒷정리를 시작하자 "내가 설거지 도와주겠다"며 의자를 끌고왔다.
정우는 어느 날 설거지에 관심을 보였고, 한번 해본 뒤 설거지에 재미가 붙었다고.
정우는 익숙한 듯 장갑을 끼고 설거지를 시작했고, "나 오늘 이거 다 할거다. 엄마 소파에서 그냥 푹 쉬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장신영은 정우를 안아주며 "엄마는 정우 덕분에 쉬고 있다.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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