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에스파 카리나(aespa)가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빛나는 존재감을 뽐냈다.
카리나는 2월 27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프라다 2025 가을/겨울' 패션쇼에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참석해 눈부신 아우라와 독보적인 비주얼로 패션 관계자들과 현지 팬들을 매료시켰다.
![에스파 카리나가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빛나는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61a3e6ad2022fc.jpg)
![에스파 카리나가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빛나는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c2a9d4dc3ce43c.jpg)
이날 카리나는 프라다 2025 메이 이슈의 우아하고 세련된 매력이 돋보이는 원피스를 입고 현장에 등장해 패셔너블한 면모를 보여준 것은 물론, 뜨거운 응원과 환호를 보내는 팬들에게 팬서비스하는 사랑스러운 애티튜드로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또한 카리나는 세 번째 밀라노 패션위크 방문인 만큼, 프론트 로우에 앉아 보다 여유로운 모습으로 쇼를 즐긴 것은 물론, 다양한 글로벌 스타들과 친근하게 교류하는 등 행사를 만끽해 눈길을 끌었다.
에스파는 3월 2일 영국 런던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2024-25 aespa LIVE TOUR - SYNK : PARALLEL LINE'(2024-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패러렐 라인)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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