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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혁, 섹시+청순 다 되는 진짜 '꽃미남' "인기? 설레발 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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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이준혁의 화보가 공개됐다.

이준혁은 패션 매거진 '엘르 맨 ELLE MAN'의 커버를 장식했다. 이준혁은 특유의 강렬한 눈빛부터 위트 있는 포즈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대체 불가한 매력을 자랑했다.

배우 이준혁이 화보 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엘르 코리아]
배우 이준혁이 화보 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엘르 코리아]

요즘 '대세' 배우로서 이준혁에 대한 뜨거운 사랑이 느껴지지 않나는 질문에 그는 "다음 촬영이 시작된 터라 정신없는 상태이다. 다만 일이 더 많아지고 있다는 느낌은 든다. 저보다 스태프나 주변 분들이 더욱 좋아하시는데 저는 늘 '설레발 치지 말자'라고 한다(웃음). 그럴 땐 작품이 좀 잘됐나 보다 싶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범죄도시3', '좋거나 나쁜 동재', '나의 완벽한 비서'등 최근 다양한 장르에서 다채로운 얼굴을 보여준 그는 '나의 완벽한 비서'를 통해 처음 '아빠'를 연기했다.

이에 대해 그는 "이 작품이 육아의 현실을 보여주는 드라마는 아니었다고 생각한다. 세상에는 현실을 보여주며 바뀌어야 할 부분을 꼬집는 작품이 있는가 하면, 청사진을 보여주는 것도 있다. 비록 판타지처럼 느껴질지언정 힘을 내게 하고 나아가야 할 '상'을 제시해 주는 것도 필요한데, 이번에는 후자의 방향으로 나아가려 했다"라고 전했다.

배우 이준혁이 화보 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엘르 코리아]
배우 이준혁이 화보 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엘르 코리아]
배우 이준혁이 화보 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엘르 코리아]
배우 이준혁이 화보 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엘르 코리아]

온화하고 여유로운 표정 뒤편, '돌진'과 '돌파'에 능한 이준혁은 20년 가까이 연기해오며 보여준 추진력에 대해 "캐릭터들을 되려 나와 철저히 분리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는 "사실 전면에 나서는 것 자체를 두려워하는 편이지만, 다만 작품에서 혹은 꽃을 들고 있는 오늘 화보에서처럼 이준혁이라는 존재가 다시 발굴되거나 만들어질 수 있다고 본다"라며 "영화 마니아로서 프레임에 내포된 의미를 해석하는 과정을 즐거워하는데, 그런 의미로 어떤 프레임에 있는 이준혁을 객관적으로 해석했을 때 재미가 생긴다. 공동의 목표로 그간 없던 추상적인 것을 탄생시키고 전하는 과정이 흥미롭다. 어쩌면 그게 제 순수한 동력이었던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이준혁은 차기작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촬영에 한창이다.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다. 예리한 시선으로 사건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강력계 형사 무경 역을 맡은 이준혁이 또 어떤 얼굴로 찾아올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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